박보영, 이유 있는 민낯 자신감...인형같은 뽀블리[TEN★]


배우 박보영이 근황을 전했다.

박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대 사탕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줄무늬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으로 머리를 묶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했다.

사진=박보영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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