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애엄마' 김성은, 평범한 오피스룩을 화보 의상으로 만드는 비주얼 "촬영 중" [TEN★]


'49kg 애엄마' 김성은, 평범한 오피스룩을 화보 의상으로 만드는 비주얼 "촬영 중" [TEN★]
'49kg 애엄마' 김성은, 평범한 오피스룩을 화보 의상으로 만드는 비주얼 "촬영 중" [TEN★]
배우 김성은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썽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성은은 인디언텐트가 쳐진 너른 잔디밭에 서 있다. 블라우스에 가디건, 와이드슬랙스와 하이힐을 매치한 김성은의 패션 감각과 패션 소화력은 감탄을 자아낸다. 중정 벤치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는 모습도 화보의 한 장면처럼 느껴진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1998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1살 연하의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49kg 몸무게를 유지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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