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이장원♥' 배다해, 11월 결혼 앞두고 미모 물오른 예비신부 [TEN★]


사진=배다해 인스타그램
사진=배다해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배다혜가 미모를 뽐냈다.

배다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불후에 메리셸리 팀. 히. #불후의 명곡 #뮤지컬 메리셸리 #배다해 #박규원 #기세중. 감성배우 박규원의 개인기 하드캐리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배다해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퍼프 소매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배다해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1983년생인 배다해는 바닐라 루시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 오는 11월 1981년생인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페퍼톤스는 신재평과 이장원으로 이뤄진 남성 2인조 밴드이자 프로듀싱 유닛으로, 두 사람은 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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