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다이어트 선언
1일 차에 식욕 억제 실패
재도전 돌입 "다시 1일"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다이어트에 다시 도전했다.

이윤진은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군고구마를 통해 식단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어제 결국 다이어트 1일 차. 중국집 저녁 식사에서 무너졌지만, 오늘 다시 1일"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윤진은 "다들 말리지 마. 나 추석 때 찐 살 이제부터 진짜 뺀다"고 알리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1일 차에 식욕을 억제하는 데 실패하며 재차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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