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븐 인스타그램
사진=세븐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이 위화감 없는 여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2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w she can really dance"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여장을 한 세븐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합성 어플을 이용해 성별을 바꾼 것. 요염한 표정과 몸짓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세븐의 청순한 비주얼이 긴 머리와 잘 어울려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세븐의 새초롬한 표정이 환한 미소와 잘 어울린다.

놀라운 영상에 연예계 동료들도 댓글을 달았다. 이지훈은 "리얼한데?"라고 박수를 치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카라 출신 박규리는 "너무 어울려서 무섭다"고 웃었고, 노을도 어머나 선배님 팜므파팔의 매력까지"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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