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추석 때 전 안 부치고 "그림놀이"하는 CEO…"영감이 꿈틀꿈틀" [TEN★]


'안정환♥' 이혜원, 추석 때 전 안 부치고 "그림놀이"하는 CEO…"영감이 꿈틀꿈틀" [TEN★]
'안정환♥' 이혜원, 추석 때 전 안 부치고 "그림놀이"하는 CEO…"영감이 꿈틀꿈틀" [TEN★]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혜원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희가 만든 유자케이크와 그림놀이. 추석 때 그림놀이하며 inspiration이 마구 꿈틀꿈틀 기분 좋게 지내고 있었어요 #재미남 #그림 #아크릴아크릭 체크를 너무 좋아하니 그림에도 체크"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이혜원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 지인들과 다과를 즐기기도 했다. 이혜원의 뛰어난 미적 감각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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