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매일이 '럭셔리' 먹부림 "코코넛 쥬스에 기분 좋아져" [TEN★]


'홍콩 부촌 거주' 강수정, 매일이 '럭셔리' 먹부림 "코코넛 쥬스에 기분 좋아져" [TEN★]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사진=강수정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강수정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갤러리 갔던 날 들렀던 베트남 음식점. 코코넛 쥬스에 한껏 기분 좋아진 표정. 어젠 먹고 치우고 먹고 치우다 보니 하루가 훅 지남. 우리 가족만 해도 힘들었음 #홍콩 #베트남음식 #hongkong #vietnamesefood"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강수정이 방문한 베트남음식점의 요리들이 담겨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강수정은 블랙 원피스에 목걸이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홍콩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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