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오늘(19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 예고…'영웅시대' 하트 물결


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예고해 기대감을 안겼다.

임영웅은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9.19. PM 9:00 RADIO 유튜브 채널 임영웅"이란 공지를 남기며 19일 저녁 공개될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다. 이에 임영웅의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하트모양 이모티콘의 댓글을 남기며 설레이는 마음을 드러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IM_HERO RADIO 2021. 9. 19 youtube 임영웅’이라는 문구와 함께 흑백처리 된 임영웅의 훈훈한 모습이 담겼다.

최근 뉴에라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되어 1년 6개월의 기간제 활동을 마무리 하고 솔로 활동에 돌입한 그의 라이브 방송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임영웅이 라이브 방송을 예고한 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12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공식 채널 내 또 다른 채널인 '임영웅 Shorts' 역시 독자적인 17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570여개의 영상을 보유중인 ‘임영웅’ 채널에는 1000만뷰가 넘은 영상이 총 17곡으로 확인됐다. ‘바램’ 커버 영상을 비롯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 ‘바램’, ‘울면서 후회하네’, ‘HERO’, ‘어느날 문듯’, ‘보라빛 엽서’, ‘미운사랑’, ‘노래는 나의 인생’, ‘일편단심 민들레야’ 등 뮤직비디오, 커버곡, 무대곡들이 1000만을 돌파했다. 해당 기록은 무서운 속도로 경신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진(眞)에 오른 임영웅은 훈훈한 비주얼과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 중이다.

또한 임영웅은 지난달 8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광고를 비롯해 기부,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임영웅의 데뷔 5주년을 축하하며 올바른 팬문화를 조성해 훈훈함을 안겼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