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든 미남' 방탄소년단 진, 카드 광고 속 "꽃다발처럼 모든 자산은 한 곳에서 pLay"


방탄소년단(BTS) 진의 광고 속 빛나는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신한카드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0월 출시되는 새 모바일 앱 '신한 플레이' 런칭 영상을 공개했다.
'꽃을 든 미남' 방탄소년단 진, 카드 광고 속 "꽃다발처럼 모든 자산은 한 곳에서 pLay"
영상에서 BTS 멤버들은 'Take On Me' 배경 음악에 맞춰 플랫폼의 기능과 특징을 살린 각자의 공간에서 앱의 장점을 어필했다.

진은 자신의 대사와 잘 맞는 꽃다발을 안고 "모든 자산은 한 곳에서 pLay"로 종합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표현했다.

진은 베이지컬러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와 같은 컬러 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특히 넓은 어깨는 셔츠 핏을 살렸고 빛나는 비주얼은 화사한 꽃과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꽃을 든 미남' 방탄소년단 진, 카드 광고 속 "꽃다발처럼 모든 자산은 한 곳에서 pLay"
15일에는 With BTS 추석 인사 영상과 신한카드 With BTS 촬영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추석 인사 영상에서 멤버들은 즐거운 연휴에 소중한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라는 인사말을 전했다. 진은 "즐거운 연휴에도 항상 BTS생각 많이 해주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라며 연휴 기간에도 방탄소년단과 함께 해줄 것을 부탁했다.

인터뷰 영상은 BTS가 신한카드의 새로운 광고 모델이 됐다는 소식으로 시작됐다. 첫 번째 소개자로 나선 진은 "지금 여기는 신한카드의 새로운 플랫폼 신한 pLay의 광고 촬영 현장인데요"라는 멘트를 시작으로 방탄소년단은 앞으로의 다양한 광고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특사)' 임명장을 받았다. 이들은 18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 20일(현지시간) 유엔사무총장 주재의 '2021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모멘트(moment)' 세션에 참석해 전 세계 청년들을 위해 연설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