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녹의홍상 입고 맞은 30대 마지막 생일…새댁인 줄 [TEN★]


'정조국♥' 김성은, 녹의홍상 입고 맞은 30대 마지막 생일…새댁인 줄 [TEN★]
'정조국♥' 김성은, 녹의홍상 입고 맞은 30대 마지막 생일…새댁인 줄 [TEN★]
'정조국♥' 김성은, 녹의홍상 입고 맞은 30대 마지막 생일…새댁인 줄 [TEN★]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은이 생일을 맞아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성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날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평범한 거 싫어하는 우리. 한복 곱게 입고 만나 아무 생각 없이 웃으며 스트레스 날려버린 하루! 오늘은 날씨가 선물이였네. 해피해피벌쓰데이"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김성은은 막 결혼한 새댁들이 입는 초록 저고리, 빨간 치마의 한복을 입고 한옥카페에 방문했다. 머리도 곱게 땋았다. 카페 정원에서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노는 모습도 보인다. 연꽃 모양 촛불 앞에서 왕관을 쓴 채 생일 축하도 받는다. 환한 미소에서 김성은의 행복감이 느껴진다.

한채아가 "전설의고향 생각나는데?"라고 댓글을 달자 김성은은 "그쵸?! 아 웃겨"라며 동의했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1998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1살 연하의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성은은 세 아이를 출산하고도 49kg 몸무게를 유지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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