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배우 남궁민이 10kg을 증량하며 벌크업했다.

남궁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 화이트 룩을 차려입은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MBC ‘검은태양'을 위해 10kg을 증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달라진 옷태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진아름과 5년째 열애 중인 남궁민은 MBC 새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에 출연한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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