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현숙이 부모님, 아들과 함께 부산에서 휴가를 즐겼다.

김현숙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머니 할아버지 함께 행복이 따로 있나 가족과 함께 소소한 행복이 최고. 일한 후의 휴식이 진정한 꿀맛.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숙이 아들 하민 군과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부산 기장에 위치한 한 고급 호텔을 찾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가족들의 모습에서 즐거움이 가득 묻어난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결혼 6년 만에 파경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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