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사진=오또맘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오또맘이 비현실적인 몸매를 뽐냈다.

오또맘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나도 예쁜 잠옷 좀 사 입어야겠다“라는 멘트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펑퍼짐한 핑크빛 원피스 잠옷을 입은 오또맘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오또맘이 원피스의 뒷 쪽을 잡아 몸에 밀착 시키자 잘록한 허리와 명품 골반 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10만에 가까운 SNS 팔러워를 보유한 오또맘은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최근 그는 과거 조건만남에 응했다는 의혹에 반박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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