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명품 향수가 가장 어울리는 남자 스타 1위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톰포드 향수가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총 7일 간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된 ‘톰포드 향수가 잘 어울리는 남자 스타는?’ 이란 주제로 글로벌 투표를 진행한 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전체 3만3245 명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지민은 2만41 명의 선택을 받아 60.28%의 지지율로 선택됐다.

선택 키워드로는 ‘매혹적’이 76%로 가장 높았으며, ‘미모’ 12%, ‘눈부시다’ 9%, ‘화려하다’ 2%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평소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입고 걸친 모든 것이 화제가 되어 고가의 명품도 올 품절시켜온 지민은 최근 방탄소년단이 명품 루이비통의 엠버서더가 된 계기에 크게 주목받고 있다.

BTS가 루이비통의 엠버서더가 된 결정적 이유는 '지민이 입었던 루이비통 티셔츠가 완판된 것'으로 언론에 의해 알려져 32개월 연속 개인 브랜드평판 1위의 신화를 이룬 지민의 독보적 브랜드 영향력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민의 우아한 고급스러움에 매혹적 이미지는 이미 광고에서 수차례 활용되며, 방탄소년단이 모델인 삼성전자의 휴대폰 광고에서 매혹적인 향기를 만드는 신비로운 조향사로 변신해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아우라를 발산하며 아름다운 매력을 보여준바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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