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Filter', 유튜브 7000만 스트리밍 넘어
한국 솔로이스트 중 가장 빠른 기록
/사진=지민 팬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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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가 유튜브 공식 오디오 트랙 7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지난해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앨범 수록곡이자 지민의 솔로곡 '필터'는 9월 11일 기준으로 유튜브에서 7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솔로이스트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필터'가 남긴 기록 또한 어마무시하다. 앞서 빌보드가 발표한 9월 4일 자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75주 차트인 대기록도 세웠다. 지난달 30일 베네주엘라에서도 1위에 오르며 총 114국(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달성했다.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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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는 세계 최대 음악 검색 애플리케이션 샤잠(Shazam)에서 지난 8월 16일 30만 샤잠(음악검색)을 돌파, Map Of The Soul: 7 앨범 수록 솔로곡 중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을 달성했다.

지민은 '음원 제왕' 답게 전 세계 모든 음원 플랫폼에서 연일 신기록을 세우며 K팝 프론트맨으로 한국 솔로곡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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