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함연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함연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샹들리에 장식이 있는 곳에 있다. 그는 유튜버 아옳이와 함께 화이트 비즈 롱 드레스로 화려하게 치장한 모습이다. 또한 화이트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검정색 장갑으로 포인트를 줬다. 함연지의 우아한 자태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드라마나 영화, 시상식에서나 볼 법한 드레스를 집안에서 입은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딸로, 방송,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함연지는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남편을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인플루언서 아옳이는 유튜브 구독자 56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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