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박은지, 수천만원 H사 명품백 메고 논현동서 드레스 쇼핑 "태교" [TEN★]


'재미교포♥' 박은지, 수천만원 H사 명품백 메고 논현동서 드레스 쇼핑 "태교" [TEN★]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박은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 만나고 가족과 함께하니 이보다 더 좋은 태교가 없다. 빵실아~ 좀 이따 나오면 앞으로 엄마랑 예쁜 옷도 맞춰 입자. 언니 고마워요"라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박은지는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명품브랜드 H사의 숄더백과 평소 즐겨 신던 H사의 슬리퍼를 신고 서울 논현동의 한 드레스숍을 찾은 모습. 하늘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채 거울에 비친 사진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즐거워한다. 선물을 받았는지 거리에서 찍은 사진에는 커다란 쇼핑백을 들고 있다. 한국에 머물며 지인들을 만나고 쇼핑을 하는 것만으로도 임신한 박은지에게는 행복한 태교가 되는 모습이다.

MBC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는 재미교포 회사원과 2018년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하다가 최근 귀국해 한국에 머물고 있다. 현재 딸을 임신 중이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LA 비벌리힐스에서 베이비샤워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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