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SNS 통해 근황 공개
이승기 커피차 선물에 감사 인사
/사진=이희준 인스타그램
/사진=이희준 인스타그램


배우 이희준이 배우 이승기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희준은 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승기야 고마워 마지막 촬영 힘이 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이희준은 촬영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양팔로 허리를 짚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이희준의 옆에 자리한 배너에는 "배우님 및 모든 탭분들 마지막까지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앞서 이희준과 이승기는 tvN 드라마 '마우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희준은 김성제 감독의 차기작 '보고타'에 출연한다. 콜롬비아로 이민을 떠난 30대 한국인 청년이 낯선 땅에 정착해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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