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김아중, 수수한 화장에도 빛나는 원조미녀[TEN★]


배우 김아중이 아름다운 근황 전했다.

김아중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c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매끈한 도자기 피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아중은 현재 새 드라마 '그리드'를 촬영 중이다.

사진=김아중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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