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이요원, 꿀피부 술렁이게 만드는 미모...고3 맘 이라고[TEN★]


'42세' 이요원, 꿀피부 술렁이게 만드는 미모...고3 맘 이라고[TEN★]
배우 이요원이 근황을 전했다.

이요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전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요원은 JTBC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진=이요원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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