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밀라그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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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밀라그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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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고양이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6일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 공식 트위터에는 영탁의 비하인드 사진이 올라왔다.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내사람들 사랑으로 빠르게 성공한 미션. 미션 성공 기념 준비한 탁이월드 EP.1 두 번째 비하인드 사진. 고양이 귀에 무지개떡 입고 놀이공원 우다다다"라는 글도 함께다.
사진=밀라그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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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에 올라왔던 놀이공원 데이트 영상의 비하인드컷. 사진 속 영탁은 무지개떡을 연상시키는 셔츠와 고양이 귀 머리띠를 쓰고 처음 보는 귀여움을 뽐내 팬들을 웃게 했다.

한편 영탁은 오는 12일 가수 데뷔 16주년을 앞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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