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티저 영상에서도 빛난 사랑스러움 귀염美


방탄소년단(BTS) 진이 깨끗하고 맑은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일 유튜브 공식 채널 방탄티비(BANGTANTV)를 통해 'BTS with Chris Martin + Compilation Video Drop on RELEASED (Official Trailer)' 영상을 공개했다.

진은 컬이 살짝 들어간 흑발머리, 맑고 큰 눈망울과 도톰한 애교살, 하트 모양을 그리는 생기 있는 입술, 화사한 복숭아빛 피부가 조화를 이뤄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한 그레이톤의 루즈한 니트, 블랙 팬츠, 흰색의 스니커즈를 신어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느낌을 줬으며 진주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방탄소년단 진, 티저 영상에서도 빛난 사랑스러움 귀염美
공개된 영상 속에서 진은 브라운 색상의 큰 원형 쇼파에 앉아 'Permission to Dance'의 노래와 안무의 일부를 깜찍하고 귀엽게 하며 등장했다. 진은 "알람을 설정해 두세요"라는 달콤한 멘트로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오는 10일 낮 12시 45분(미국 동부시간 9일 오후 11시45분), 유튜브 오리지널 주간 뮤직쇼 '릴리즈드'(RELEASED)가 공개된다.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의 프론트맨 크리스 마틴이 함께 출연해 세계적인 무대에서 뮤지션으로서의 경험과 최근 유튜브 쇼츠에서 진행됐던 '퍼미션 투 댄스 챌린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팬들은 "석진이 귀여움 한도 초과" , "오빠 잘생김에 매번 놀라", "진주도 석진이 앞에선 죽네", "김석진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잘생겼다", "내 심쿵사를 석진이에게 알리지마라", "석진이 눈부신 미모에 개안했다. 라식 수술 안 해도 될 것 같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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