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사진=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수영/ 사진=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다이어트 실패를 자책했다.

최수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 모듬 삼겹살에, 라면에, 된장찌개, 마무리 껍데기 먹고 고개를 들 수 없어 샐러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모자를 푹 눌러쓰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그의 앞에는 샐러드

앞서 최수영은 인스타그램에 "몰라 나 운동 진짜 열심히 했어 말리지마", "암인헤븐(I'm in heaven)"이라는 글과 함께 라면, 삼겹살을 먹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전날 달콤한 '치팅 데이'를 즐겼던 그가 샐러드로 식사를 대신한 것이다.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데뷔 14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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