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20대 회상
탄탄한 수영복 몸매
46세 현재와 비교
배우 함소원/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 사진=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과감한 노출에도 굴욕 없던 20대를 회상했다.

함소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년 전 색즉시공 촬영중. 20대 촬영 전 날 매일 굶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대 함소원의 앳된 모습이 담겼다. 2002년 개봉된 영화 '색즉시공' 촬영 당시 그가 수영복을 입은 채 연기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배우 신이 등 반가운 얼굴도 있었다.
배우 함소원/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 사진=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선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도발적인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46세에도 빼어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함소원이 20대 때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느껴지지 않다는 걸 입증했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나, 조작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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