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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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MBTI 해석 놀이를 즐겼다.

이솔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 도와주기 금지"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MBTI 유형별 금지시키면 미쳐버리는 것'에 대한 해석이 써있다. 이솔이는 ENFJ 타입인지 '남 도와주기 금지'라고 밝힌 것. 평소 공감 능력이 높고 선한 마음씨를 가진 이솔이에게는 어려운 일이다.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영상에는 남편 박성광과의 대화 내용 캡처 이미지가 담겼다. 떨고 있는 강아지 모습의 이모티콘을 쓴 박성광에게 '성광이 이모티콘 금지 ENFP'라고 설명을 달아 웃음을 자아낸다.

배우 출신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해 8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하고 현재는 개인 사업을 꾸려나가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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