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피터팬' 방탄소년단 지민 '인더숲 시즌 2' 티저 맑고 순수한 소년미


방탄소년단 지민이 순수한 청순 소년미로 피터팬의 귀환을 알렸다.

3일 '인더숲' 공식 트위터는 ‘다시 만난 우리만의 숲
일상과 휴식 그 사이에서 편안하게 숲을 즐기고 있는 BTS’라는 글과 함께 인더숲 시즌 2의 멤버별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지민은 흰색 라운드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의자 위에 편안하게 앉아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선보였다.

화장기 없는 생얼에 자연스러운 짙은 흑발, 뽀얀 피부의 지민은 청초한 순수 소년미로 팬들의 단숨에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해 전파를 탔던 인더숲 시즌 1때와 전혀 달라진 것 없는 지민의 초동안 청순 외모에 팬들은 SNS를 통해 시즌 1과 시즌 2 티저 사진을 함께 비교 및 게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산소 같은 남자', '1년전과 같다니 초동안 미모 대박’, ‘시즌1과 2를 같이 찍었나요’, ‘숲과 지민, 그 자체가 힐링’, ‘지민은 영원한 우리의 피터팬’, ‘나이를 편식하나요’ 등 다양한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방탄소년단(BTS)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인더숲 시즌 2 예고 후 자연스러운 지민의 일상 모습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