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채연, 싱그러운 미소...방부제 미모 발산[TEN★]


가수 채연이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채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앙 곧 시작해요 아... 아직 삼십분 남았네~ 발라드 반응 궁금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올블랙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채연은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채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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