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 with BTS' 방탄소년단 지민, 9년 반장 출신의 스마트 비주얼로 전한 '수능 응원'


방탄소년단 지민의 모범생 출신의 학창시절과 고교생으로 돌아간 듯한 최강 동안 미모가 화제다.

2022년 대학 수학 시험이 D-77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방탄소년단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온라인 공간을 활용해 '집중이 필요한 아미들'에게 함께 공부하는 'Study with me'의 일환인 ‘Study with BTS’라는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민은 차분하게 집중하는 스마트한 모습으로 9년 반장 연임에 명문고교 전체수석 입학 출신의 학창시절을 연상케 했다.

데님 점프 수트를 입고 이마를 가린 부드러운 헤어는 지민의 무결점 흰 피부와 조화를 이루며 고교생이라 해도 무방한 최강 동안 외모로,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의자에 앉아 한쪽 팔을 책상 위에 올리고 내용을 필기하며 마치 설명하는 선생님을 바라보듯 때때로 고개를 들어 정면을 향하는 지민의 시선은 지켜보는 팬들과 아이컨택 하는 심쿵 순간을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중간 중간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지민의 모습은 팬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모범생 지민이 학생때 저렇게 집중 했을듯', '지민오빠 영상 매일 틀어놓고 같이 공부 할래요’, '난 지민 얼굴 보느라 공부는 못할 듯', ‘잘생겼다는 것은 확실히 알겠음’, '미소는 반칙. 심장떨려 공부하기 어려워요', '박지민 얼굴 그리는 법을 공부하겠어요' 등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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