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신헤 인스타그램
사진=황신헤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패션 센스를 뽐냈다.

황신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영여행에서 젤 먼저 추천받은 식당.. 일주일전에 예약을 하고 기대를 하고있던중,, 기대이상으로 행복했던곳.엄마가 컨디션이 안좋았던것만 빼구 최고^^ #통영맛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21만원대 D사 베이지색 점프 수트에 16만원대 브라운 셔츠, 연두색 장화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59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멋스러운 패션 센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시다", "중년은 아름다워라.", "멋지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는 지난 3월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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