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두 딸을 둔 엄마로서 뿌듯한 순간을 공유했다.

한유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굿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똑같은 모양의 도시락과 수저통 2개가 보인다. 수저통에 적힌 이름은 쌍둥이 딸들의 영어 이름으로 보인다. 도시락에 담겨있던 음식물은 모두 비워져있다. 엄마 한유라가 딸들을 기특해하는 마음이 전해진다.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최근 자신이 운영하던 성북동 카페를 폐업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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