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SNS 통해 근황 공개
친구가 만들어준 액세서리 자랑
/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배우 하연수가 친구가 만들어준 액세서리를 자랑했다.

하연수는 1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내 소중한 친구가 준 귀걸이, 목걸이"라며 "즉석에서 뚝딱 만들어준 진주목걸이가 포인트"라고 밝혔다. 이어 "귀걸이는 지금도 안 빼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공개한 사진 속 하연수는 방긋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30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극강의 동안미를 과시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하연수는 원조 꼬북좌답게 굴욕 없는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드러내는 등 청초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네요", "언니 요정이에요", "항상 열일하는 외모", "웃는 모습이 상큼하네요", "꼬부기 완성형", "고급미 뿜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7월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당시의 일화를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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