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HOT ISSUE) 멤버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
팬들과 1:1 채팅 형태로 프라이빗 메시지 공유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는 에스투엔터테인먼트 (S2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인 핫이슈 (HOT ISSUE) 멤버 나현, 메이나, 형신 등이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디어유 버블(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번 핫이슈 멤버의 버블 서비스는 멤버 7인인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을 개인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핫이슈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런칭한 앱으로,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등 46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의 핵심 사업인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최애 아티스트가 직접 작성하는 개성 넘치는 프라이빗한 메시지가 팬들에게 전송되고, 팬들은 1:1 채팅 형태로 아티스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앱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월 4,500원에 정기 구독 방식으로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등 21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48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00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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