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와 대세가 만났다. (주)지씨컴퍼니글로벌(대표 원종만)의 마라탕전문점 ‘소림마라’ 브랜드와 브레이브걸스가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브레이브걸스는 수년간 무명 생활을 딛고 4년 전 발매한 ‘롤린’으로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이후, ‘치맛바람’과 최근 ‘술버릇’을 발매하고 신흥 음원강자, 정주행의 아이콘으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다.


지씨컴퍼니글로벌은 “브레이브걸스 각 멤버의 개성과 밝은 에너지가 강렬한 느낌의 마라요리에 시너지 효과를 줘, 소림마라의 브랜드를 보다 넓은 소비자층에 각인시킬 수 있도록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소림마라의 메인메뉴인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로우. 새롭게 출시한 로제샹궈까지, 4가지 메뉴들을 브레이브걸스의 각 멤버들과 연결지어 ‘마라의 절대 고수 4인과 4대 성좌’라는 캐릭터를 창조하였고, 단순한 홍보 목적을 넘어 재미적인 요소도 가미함을 목표로 하며 제작됐다.

해당 영상은 오는 9월1일부터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은 물론 그 밖에도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소림마라 브랜드의 대대적 홍보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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