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희 인스타그램./
서영희 인스타그램./


배우 서영희가 시어머니가 선물한 골프채로 의지를 다졌다.

서영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늘고 있다 #실력은 안 늘고 #장비만 치렁치렁 #앞만보고 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영희는 야외 골프장에서 시어머니가 선물해 준 골프채를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앞서 서영희는 "시어머니 깜짝 선물"이라며 선물 받은 골프채를 자랑한 바 있다.
서영희, 시어머니 선물 '골프채' 들고 "앞만 보고 가보자" [TEN★]
서영희는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했다. 영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임을 입증했다. 2011년 5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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