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강주은, '10년 애마' 포르쉐 점검→명품백 들고 전시회 "꽉찬 일주일" [TEN★]


'최민수♥' 강주은, '10년 애마' 포르쉐 점검→명품백 들고 전시회 "꽉찬 일주일" [TEN★]
'최민수♥' 강주은, '10년 애마' 포르쉐 점검→명품백 들고 전시회 "꽉찬 일주일" [TEN★]
'최민수♥' 강주은, '10년 애마' 포르쉐 점검→명품백 들고 전시회 "꽉찬 일주일" [TEN★]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강주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를 최고의 점검과 완벽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있는 목동의 'J Works'도 다녀오고, 너무 아끼는 가족공원에서 사랑하는 우리 산책팀과 잠시 시간을 멈추기도 했었고, 너무 귀한 동생하고 예술의 전당까지 가서 유효기간이 끝난 피카소 전시 티켓도 이미 입장을 위한 긴 시간을 줄을 서서 기다린 다음에 발견하기도 했고 (미안해! ), 그렇게 하루를 바쁜 코미디로 스케치 했네. 그래도 즐거운 요리는 항상 기분을 넉넉하게 해주네. 나눌수록 행복한 삶. 검정쌀와 Kamut이라는 멋진 건강쌀도 처음 밥을 함께 먹게 되요. 지난 일주일이…또 대박의 일주일이였네요. 꽉찬 고마운 일주일. #강주은 #최민수 #CJ 쇼호스트 모희현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역시 다양한 선택속에서 인생은 더욱 풍부한 우리를 만든다"고 글을 적었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강주은 자동차 정비·수리숍에 들러 차량 점검을 받은 모습. 10년 넘게 탄 자신의 포르쉐에 걸터앉아 미소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과 영상에는 남편,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산책 중 만난 고양이들의 모습을 담아보기도 한다. 쇼호스트 모희현과 피카소 전시회를 찾은 모습도 보인다. 패턴이 들어간 우아한 롱원피스에 명품브랜드 P사의 버킷백을 들었다. 일주일을 알차게 보낸 강주은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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