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연우 / 사진=텐아시아DB
이민호 연우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연우가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친한 선후배 사이'로 밝혔다.

연우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31일 "연우와 이민호는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알렸다.

앞서 지난 30일 이민호와 연우가 5개월째 연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민호와 연우는 연우의 생일에 만나 함께 영화를 보고 드라이브를 즐겼다고 했다. 코로나 시국으로 두 사람은 집에서 데이트를 주로 하며 게임을 좋아하는 공통사 때문에 게임도 즐긴다고 전했다.

이에 이민호의 소속사는 "평소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영화관도 지인과 함께 동반한 모임"이라고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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