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사진=김현숙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현숙이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현숙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웹드라마 #공짜 #아가리역 #첫촬영 #힘내자 #워킹맘들 #화이팅” 등의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김현숙이 셀카를 찍고 있다. 그윽한 눈빛에 섹시한 레드립이 그의 치명적인 매력을 배가시킨다.

김현숙은 앞서 몸무게 11kg 이상을 감량했다고 자랑한 바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중이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해 12월 결혼 6년 만에 파경했다.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중이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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