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프리티지(PRITTI-G)가 31일 데뷔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프리티지는 예량, 윤지, 소정, 사랑, 지영으로 이루어진 5인조 퍼포먼스형 걸그룹이다. 국내 최초의 키즈 걸그룹인 프리티(PRITTI)라는 이름으로 2015년부터 활동하기 시작하여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들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외에서 많은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프리티지의 데뷔곡 ‘안녕(Hola)’은 새로운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는 떨림, 처음 마주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설렘을 이야기한 곡으로 ‘안녕’이란 의미의 스페인어 ‘Hola’를 통해 신인으로서 전 세계 대중들에게 나아가는 산뜻한 첫 인사말을 노래한다.

이 곡은 TWICE(트와이스). 청하, 여자친구(GFRIEND), AB6IX(에이비식스), BDC 등 화려한 필모를 자랑하는 스텝들이 참여해 프리티지만을 위해 오랜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시킨 곡이다. 프리티지만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각 멤버들의 매력이 잘 나타나는 댄스곡이라고 전해져 오랫동안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프리티지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 ‘안녕?!’을 공개하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1 건전한 음원유통 캠페인’의 홍보모델로 발탁되어 9월 8일부터 홍보활동을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와 협력하여 고속도로 안전운전 캠페인 송 ‘Buckle up’을 9월 16일에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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