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빈./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주빈이 소속사의 커피차 응원에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이주빈은 지난 주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주빈은 '종이의 집'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음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주빈은 "넷플릭스 '종이의 집' 윤미선 역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어요. 기대해주세요. 마지막까지 파이팅! 에스더블유엠피 커피차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주빈은 무릎 담요와 슬리퍼 등 편안한 옷차림에도 불구, 남다른 패션 센스와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이주빈은 넷플릭스 한국판 '종이의 집'(가제)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한국판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인물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 초유의 인질극을 벌이는 과정을 그린다. 이주빈은 조폐국 경리담당 직원 윤미선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tvN '미스터 션샤인'으로 안방 극장에 데뷔한 이후, OCN '트랩', JTBC '멜로가 체질', MBC '그 남자의 기억법',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서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핫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이주빈은 이를 입증하듯 다양한 광고에서 러브콜이 쏟아지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