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연,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마릴린먼로 될 뻔[TEN★]


정우연,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마릴린먼로 될 뻔[TEN★]
배우 정우연(류효영)이 아찔한 일상을 전했다.

정우연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존에서 #마릴린먼로 될 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연은 한 바다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정우연은 류효영에서 정우연으로 활동명 변경 후 지난 7월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출연했다.

사진=정우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