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혜수, 내추럴한 민낯...그대로 지켜주고 싶은 청순[TEN★]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류승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밀수'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김혜수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