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이시영, 아들+가방 18kg 메고 528m 청계산 매봉 등반…다음은 "북한산" [TEN★]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슈퍼맘'의 면모를 보였다.

이시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언젠가 꼭 한번 하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정윤이 몸무게 때문에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다녀온 청계산. 쉽진 않았지만 막상 가보니 정윤이가 너무 너무 좋아해서 다른 산에도 가보고 싶어졌어요. 원래 저의 버킷리스트는 정윤이랑 북한산 다녀오는 거였는데..(백운대의 그 풍경을 꼭 보여주고싶거든요) 위험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괜찮을 거 같기도 하고. 혹시 가보신 분 계신가요? 조언 좀... (제 캐리어 최대하중은 20키로구요. 캐리어가 3키로 정윤이가 15키로 합이 18키로에요. 그래서 등산 캐리어에는 아무 물건도 넣지않았어요.청계산 갈 때는 그래도 갈만했습니다. 북한산은 최단코스인 백운대코스로 가고싶고.. 청계산보다 2km정도 더 길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을 등에 엎고 청계산을 등산한 모습. 표석 앞에 선 모습, 등반 중인 모습의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발 아래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감상하기도 한다. 아들을 엎고 528m의 매봉을 정복한 엄마 이시영의 모습이 감탄을 나오게 한다.

이시영은 미국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작에 캐스팅됐다. 그는 연매출 25억 원을 기록한다는 외식 사업가 조승현 씨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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