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새삼 주목 받는 그의 예의범절과 모범생적 면모


방탄소년단(BTS)진의 생활예절이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러브앤매너’는 ‘방탄소년단 진은 왜 전화를 바로 끊지 않았을까’라는 주제로 전화예절에 대한 영상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진, 새삼 주목 받는 그의 예의범절과 모범생적 면모
영상에서는 진이 최근 브이 라이브(V LIVE)에서 하이브(HYBE) 방시혁 의장과 통화 후 방의장이 먼저 전화를 끊은 후 전화를 끊는 모습을 조명하며 진의 행동은 상대방에게 존중을 표하는 전화예절에 기본기가 잘 되어있다고 했다. 직원과 고객, 연소자와 연장자 , 하급자와 상급자와 같은 일상의 구도에서 적용되는 존중과 예의의 표시 방법을 생활 속 에서 한다는 것이 진짜 멋있는 행동 이라고 했다.
또한, 입을 다물고 음식을 먹는 모습의 다른 영상을 예로 들으며 일상에서의 매너 있는 진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다.
체널은 진은 잘생기고 가수로서 본업도 잘하지만 대중들에게 단단하고 크게 사랑받는 이유는 찰라의 순간에 이루어지는 사소하지만 멋진 행동에서 진이 더욱 가치 있고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 지는 요소라고 했다.
 방탄소년단 진, 새삼 주목 받는 그의 예의범절과 모범생적 면모
일본 매체 케이팝 몬스터에서도 예의 바른 진의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을 다루었다. 촬영장에서 왕자처럼 품위 있고 고귀한 아우라를 발산하던 진이 카메라맨에게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이며 침착한 모습으로 예의를 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다.
진의 애교가 넘치는 사랑스러운 면과 신사다운 면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팬들이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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