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연기까지 기대감을 주는 美의 남신


방탄소년단(BTS) 진이 배우로서의 뛰어난 역량이 재조명 되며 연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매체 KPOP Monster(케이팝몬스터)은 뮤직비디오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연기 데뷔를 기대하는 5명의 아이돌 중 한 명으로 방탄소년단 진을 선정해 진의 연기 데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진, 연기까지 기대감을 주는 美의 남신
매체는 "방탄소년단 진은 배우 데뷔가 기대되는 아이돌이다. 그는 대학에서 연기를 공부한 것으로도 유명하며, 연기뿐 아니라 노래와 춤에도 뛰어나 팬들은 진을 뮤지컬에서도 보기를 기대한다. 또한 진의 데뷔에 대한 요청과 수요도 많다"며 진의 연기 데뷔의 높은 관심과 시급함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올케이팝(Allkpop)에서도 '김석진이 만능 배우인 이유'란 제목의 글을 게재해 진이 연기전공 학위를 받은 것 뿐 아니라 배우로서 뛰어난 역량을 지닌 만능 연기자라며 극찬했다.

진은 조각 같은 외모 속에서 다채롭게 변하는 풍부한 표정, 깊은 목소리와 정확한 딕션, 조그만 행동과 손짓 하나로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배우로서의 자질을 보여 주었다. 진이 뮤직비디오나 자체 컨텐츠 등에서 선보인 독보적인 연기력은 팬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회자 되었다.
팬들은 “뮤직비디오 속 진이를 보면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 “연기 데뷔가 시급해. 극장에서 보고 싶어”, “천상 배우. 표정이 정말 다채로워”, “진이 하는 연기는 연기보단 현실 같아”, “연기하는 석진이 보고 싶다”, “진은 팔색조야. 표정이 정말 풍부해”, “얼굴이 서사다. 얼굴과 눈빛만으로 모든 감정이 느껴져”, “석진이 연기 존버중. 배우로도 볼 수 있길 기다려”, “존잘에 딕션 좋고 분위기 좋은데 연기 하지 않는 건 재능낭비야”등 진의 연기 데뷔를 기대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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