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정(40)이 개그맨 이수근 아내 박지연(35)의 구절판 요리를 인증했다.

이민정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지연이 해준 구절판…넘 정성가득 영양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직접 만든 구절판, 보쌈 등의 모습이 담겼다. 정갈한 음식에 군침이 절로 드는 가운데, 다섯살 나이 차이에도 끈끈한 두 사람의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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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친구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군침 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크린에 컴백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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