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몽환적 미소년 '초절정 싱그러움'→고혹적 남신 '우아한 자태'...국보급 비주얼 '황홀경


방탄소년단 정국이 몽환적 미소년과 고혹적 남신을 오가는 한도 초과 팔색조 매력으로 전세계 팬심을 홀렸다.

최근 빌보드 공식 SNS에서는 'BTSxBILLBOARD cover story' 라는 글과 함께 빌보드 매거진 정국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정국은 그린 컬러의 오버핏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푸른 하늘을 배경 삼아 초절정 싱그러움을 한껏 발산했다.

정국은 햇살에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아름답고 순수한 소년의 무드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스트라이프 셔츠와 베이지 컬러의 재킷, 팬츠를 입고 소파에 누운 정국은 시크하고 우아한 자태를 가득 풍겼고 클래식한 세련미도 내뿜었다.

또 보기만 해도 단숨에 빠져들 심쿵을 유발하는 눈빛과 광채나는 아우라, 카메라 앵글을 무시하는 잘생김까지 보는 이들에게 무한 황홀경을 안겼다.

영상의 말미 정국은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귀여운 장꾸미도 발산했다.

정국은 턱에 손을 괴고 시선을 내리 깔며 손가락을 살짝 깨무는 등 엣지 있는 포즈와 시선 처리, 표정 연기로 독보적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정국의 얼굴에서 돋보이는 눈썹 피어싱은 남다르고 감각적인 그의 스타일을 엿보게 했고 환상적인 국보급 비주얼도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만년돌♥월드 슈스 광채나는 아우라 뿜뿜" "정국이 얼굴이 혁명이고 역사야" "소년에서 갑자기 으른 남자 된거 같아 근사해" "전정국 손가락 물었어? 심장 터져" "미소년 남신 다 있는 팔색조" "핸섬 큐티 섹시 표본" "너무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진 포즈 이젠 완전 모델이야" "국보급 전정국 비주얼 황홀경" "카메라 각도 파괴하는 존잘력" "세상 미모 다 끌어 모았나봐 ~ 너무 아름답다" 등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정국의 팬들은 오는 9월 1일 생일을 맞아 역대급 스케일의 서포트에 나선다.

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 팬클럽이 불꽃 놀이를 2년 연속으로 선물하면서 한강의 밤하늘을 수 놓는 역대급 스케일을 과시했다.

최근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정국의 생일 날 한강에서 대규모 불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정국 차이나는 한강에서 불꽃 놀이와 220대 꽃불 드론 WE♡JK 공연을 펼치며 정국의 생일을 축하할 것이라고 전하며 이는 '세계 최초'의 생일 서포트라고 덧붙였다.

또 한강 옆 정국의 솔로곡 '시차'를 주제로 한 꽃담, WE♡JK 실외 레이저쇼부터 LED 고화질 대형 스크린 등을 설치해 특별한 볼거리를 더한다.

특히 앞 전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밤 한강 크루즈에서 일루미네이션 라이트 쇼도 진행한다고 공개한 바 있어 화려한 빛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