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SNS 통해 근황 공개
번개 맞을 뻔한 사연 알려
"달밤에 레슨 받다가…"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아가 생명에 위협을 당한 일화를 전했다.

홍수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수아는 야밤에 열심히 테니스를 치고 있다. 그러던 중 하늘에서 갑자기 번개가 내리쳤다. 이에 홍수아는 "달밤에 레슨받다가 번개 맞을 뻔"이라며 "해도 해도 어렵다. 테니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달 종영한 채널A '산지직송 프로젝트, 무작정 커머스'에 출연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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