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남편' 닮은 딸 육아 중 손풍기 전자파 걱정 "이제 안 쓸래요" [TEN★]


한지혜, '♥검사 남편' 닮은 딸 육아 중 손풍기 전자파 걱정 "이제 안 쓸래요" [TEN★]
한지혜, '♥검사 남편' 닮은 딸 육아 중 손풍기 전자파 걱정 "이제 안 쓸래요" [TEN★]
한지혜, '♥검사 남편' 닮은 딸 육아 중 손풍기 전자파 걱정 "이제 안 쓸래요" [TEN★]
한지혜, '♥검사 남편' 닮은 딸 육아 중 손풍기 전자파 걱정 "이제 안 쓸래요" [TEN★]
한지혜, '♥검사 남편' 닮은 딸 육아 중 손풍기 전자파 걱정 "이제 안 쓸래요" [TEN★]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육아 중인 일상을 전했다.

한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이슬이 정윤슬"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는 딸 윤슬 양을 돌보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띠를 하고 딸을 품에 안아주기도 하고 휴대용 손 선풍기로 더위를 식혀주기도 한다.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딸을 안아올려 눈을 마주치기도 한다. 가수 가희는 "지혜야 너무 아름답다", 전인화는 "슬이도 엄마도 넘 사랑스럽다"고 댓글을 남겼다.

한지혜는 네티즌들과 육아 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이 "핸드형 선풍기에서 전자파가 많이 나온데요~ 저도 9개월 맘인데 뉴스 보고 최대한 먼거리~ 안 쓰려고 해요"라고 댓글을 남기자 한지혜는 "이제부터 안 쓸래요. 흑흑"이라고 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기띠와 공갈젖꼭지 사용법과 시기에 대해서 댓글을 적기도 했다. 한 네티즌이 "윤슬이 엄청 엄마랑 붕어빵이네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라고 하자 한지혜는 "닮았나요? 친구들은 신랑 닮았다는데"라며 소통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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