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연, ♥이필모 챙기는 껌딱지 사랑꾼..."어맛"[TEN★]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일상을 전했다.

서수연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맛"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수연이 TV화면을 찍은 것으로 사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이필모가 담겨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이듬해 결혼했으며 그 해 아들 담호를 출산했다.

사진=서수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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