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에 현실성 제로"…방탄소년단 뷔, 독보적 잘생김으로 완성한 화보


방탄소년단(BTS) 뷔가 비현실적 미모와 카멜레온같은 매력으로 화보장인 면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롯데면세점의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 롯데면세점 매거진(LDF MAGAZINE with BTS)이 공개됐다.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방탄소년단 각 멤버들의 사진과 함께 롯데면세점 매거진 8월호 미리보기 영상이, 홈페이지에는 LDF×BTS 인쇄 촬영 비하인드를 담은 매거진이 게재됐다.

인스타그램 사진 속 뷔는 앞머리 사이로 이마를 드러낸 브라운 헤어에 블랙 이너와 올 화이트 수트를 입고 극강의 잘생김과 치명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올려다 보는 한쪽 눈의 쌍꺼풀이 짙어져 홑꺼풀과 쌍꺼풀의 매력이 동시에 극대화되면서 짙은 이목구비의 잘생김이 한층 더 빛을 발하며 아름다운 화보를 선사했다.

홈페이지의 매거진 속 뷔는 흰 티셔츠에 그린계열 가디건을 입고 등장, 호기심으로 빛나는 생기 넘치는 눈빛과 독보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거진은 "여심 설레게 할 비주얼 등장"이라는 문구를 시작으로 "비주얼에 현실성이 없어 다큐는 절대 못 찍을 얼굴", "앞머리도 못 가리는 잘생긴 외모" 등 뷔의 미모에 대한 극찬은 물론, "어떻게 저렇게 여유 넘치는 표정을 지을 수 있나", "본투비 연예인을 입증하듯 촬영을 이끌어가" 등 타고난 재능과 넘치는 끼에 대한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진 사진 속 뷔는 쇼핑백의 끈을 입에 물고 여유롭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강렬한 섹시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극찬일색의 문구가 무색할 만큼 독보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매거진 하단의 멤버별 이미지를 담고 있는 BEHIND CUT 뷔는 짙은 레드 배경에 화이트수트를 입고 나른한 표정으로 숨이 멎을 듯한 퇴폐적 아름다움을 발산하며 짜릿한 황홀경을 안겼다.

깊은 아이홀 사이에 촉촉하게 빛나는 고혹적인 눈빛과 날렵하고 매끄러운 턱선, 턱을 괸 길고 섬세한 손과 그 손끝을 살짝 물고 있는 붉은 입술은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절정의 아름다움을 안겨주며 보는 이를 단숨에 매료시켰다.

다른 한쪽 손은 테이블 위에 세워 가늘고 길어 예쁜 손가락의 아름다움이 화보에 고혹미를 더해주며 독창적이면서 독보적인 화보장인 다운 면모를 보였다.

매거진을 접한 팬들은 "저런 자극적인 눈빛을 하면서 어린아이같이 순수하다는게 반전매력이다", "얼굴 미쳤다. 너무 잘생겼다", "뷔는 에스프레소 같은 깊은 분위기가 넘사벽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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